2007년 09월 15일
한동안..
닫았다가 다시 엽니다.
그냥 여러가지 생각으로 다시 시작해볼까 , 이름만 바꿔서 해 볼까. 뭐 오락가락 하던 중에
그냥 이 블로그 놔두고 다른 주소에서 시작해보려 합니다.ㅡ.ㅡ
특히 츄츄같은 것은 트랙백도 걸려있고 해서 그런 것만 공개로 돌리고요.^^;;
그거치곤, 너무 오래 닫아놨긴 했지만서도.ㅡ.ㅡ
바뀐 주소는 http://tungtang.egloos.com/ 랍니다.
혹시라도 생각있으신 분들은..^^;; 사실 별 건 없지만요.
링크도 얼른 다시 연결하고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다시 ...(공부해!!)
사실 뭔가 저란 인간 자체를 한 번 뒤집어 엎고 싶지만 어딜 가나 그 모양이더군요.
(그 김에 블로그를 바뀐 게냐!!)
아마도 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게 문제이질 않나 싶습니다.
비가 오니 마음까지 추적추적.
날씨에 따라 사람 기분도 바뀌고, 이런 블로그 주소까지 바꾸는 글까지 우울해보이니
정말 한숨만 푸욱..
밝은 인간이 되고 싶어요.ㅜ.ㅜ (오늘도 횡설수설)
그냥 여러가지 생각으로 다시 시작해볼까 , 이름만 바꿔서 해 볼까. 뭐 오락가락 하던 중에
그냥 이 블로그 놔두고 다른 주소에서 시작해보려 합니다.ㅡ.ㅡ
특히 츄츄같은 것은 트랙백도 걸려있고 해서 그런 것만 공개로 돌리고요.^^;;
그거치곤, 너무 오래 닫아놨긴 했지만서도.ㅡ.ㅡ
바뀐 주소는 http://tungtang.egloos.com/ 랍니다.
혹시라도 생각있으신 분들은..^^;; 사실 별 건 없지만요.
링크도 얼른 다시 연결하고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다시 ...(공부해!!)
사실 뭔가 저란 인간 자체를 한 번 뒤집어 엎고 싶지만 어딜 가나 그 모양이더군요.
(그 김에 블로그를 바뀐 게냐!!)
아마도 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게 문제이질 않나 싶습니다.
비가 오니 마음까지 추적추적.
날씨에 따라 사람 기분도 바뀌고, 이런 블로그 주소까지 바꾸는 글까지 우울해보이니
정말 한숨만 푸욱..
밝은 인간이 되고 싶어요.ㅜ.ㅜ (오늘도 횡설수설)
# by | 2007/09/15 08:06



